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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픽] 진정한 사랑이란...

      이글을 읽고 제가 학생일때 저에게 헌신적으로 희생만 하시다가 제가 고3겨울방학때 돌아가신 어머님이 생각나서 혼났습니다. 이글에서 주인공은 가족을 위해서 참치잡이도 가고 이것저것하다가 결국에는 죽는데 그때 염라대왕이랑 옥황상제님이 ..

      wnnrgc 추천 0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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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픽] 사랑과 헌신. 따뜻하면서도 먹먹한 ..

      사랑과 헌신. 두 단어의 정의란 무엇일까?어떤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이나 일.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함.이상 두 문장이 사랑과 헌신에 대한 정의다.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아껴주고, 어떻게 바쳐야 사랑을 하고..

      늘하윤 추천 1 / 2017.10.18

      덧글 : 0 조회 : 23

    • [팬픽] 이렇게 또 하나의 선작을 떠나보내..

      사실 흔하다고 할 수 있는 소재.그러나 작가님이 키보드를 두드리는 순간 이 작품은 별개의 독자성을 지닌 작품으로 변모한다.우리느 이 작품을 통해 좁게는 박남매의 희로애락(사실 밝은 부분은 별로 없었지만.)을 보며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

      트와이스나연 추천 0 / 2017.10.18

      덧글 : 0 조회 : 102

    • [팬픽] 당신은 당신의 가족에 대해서 얼마..

      일단은 글의 용량이나 분량을 봐서 알겠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양도 아닙니다.더욱이, 이 글은 스토리 하나하나에 숨겨져 있는 스토리 하나 하나를 파악하기 위해서 골몰해야 되는 글이기도 합니다.일단 이글의 시작은 하나입니다. 가족을 위해..

      스벤 추천 4 / 2017.10.15

      덧글 : 0 조회 : 227

    • [팬픽] 굿,,,,,

      제가 소설을 엄청 좋아해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보는 성격인데 나이를 먹어가다보니 책을 빌릴 시간도 살 시간도 잘 안나게 되서 조아라를 시작하게 되었고 여러작품을 보다가 이작품을 보게 되었네요 수 많은 팬픽과 회귀소설을 보았는데 보통..

      khkklkds 추천 4 / 2017.10.15

      덧글 : 0 조회 : 219

    • [팬픽] 수작

      저도 조아라라는 사이트를 가입한지가 어느덧 10년이 넘어가네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읽어왔지만 팬픽이라는 장르는 아무래도 팬심으로 자기만족으로 쓰는 글들이 많다보니 전개부터 모든게 유치하고 오그라드는 글들이 대부분이라 아무래도 ..

      키S 추천 3 / 2017.10.15

      덧글 : 0 조회 : 115

    • [팬픽] 평범하게 말하자면 네가 궁금해졌다.

      [이야기를 시작하며]소아성애증. 만 19세 미만의 어린아이를 좋아하는 병으로써 주로 사람들은 어린 여자아이를 좋아할 경우 로리타, 어린 남자아이일 경우에는 쇼타콘이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한 이 증상은 사실 다른 분류에 의해서 이름이 불린..

      Dr고래 추천 1 / 2017.10.03

      덧글 : 1 조회 : 501

    • [팬픽] 거부감과 몰입감 그 어느 경계에 서..

      제목만 들었을 때,그리고 그 재목의 뜻을 알았을때에 거부감은 상당했다. 이름도 생소한 맴버이기도 했고 이미 다수의 소위 말하는 `빠`들의 공세에 지쳐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오늘에 이르러 서평을 쓰게 한것은 단 한문장이었다.`마..

      황금색돼지저금통 추천 1 / 2017.09.26

      덧글 : 1 조회 : 616

    • [팬픽] 글을 읽고 감히 내 생각을 적는다.

      1. 낙법치듯 무엇과 무엇이 공존하는 죽어가는 문장들의 연속이 몹시 인상적이다.`낮`과 `밤`의 조율, 그 사이에 사건들의 음성이 죽어가며 낙법치는 문장들과 잘 어울린다. 기적이 없이 죽어가는 날들에서의 구원이라고, 빛같은. 간밤의 꿈 떨어..

      꼬뇽 추천 0 / 2017.08.12

      덧글 : 0 조회 : 531

    • [팬픽] 비극과 희극이 갈리는건 결국 마음..

      일단, 이글의 제목을 보면,또 키잡물인 것인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다만, 이 글 초반부만 본다면, 음? 어떤 의미에서 아빠라고 불리는 지에 대해서 일단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그도 그럴 것이 주인공의 삶은 분명 평탄한 삶은 아닙니..

      스벤 추천 0 / 2017.07.06

      덧글 : 0 조회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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