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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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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정확히 사랑이었다

      처음 1편을 읽고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읽어내리는 시간이 도리어 아까워서 안타까웠습니다. 진공 상태의 용기에 갇힌 것마냥 공기 밀도가 끈덕해져 폐가 아렸습니다. 그런 글입니다. 자칫 식상해질 수도, 인스턴트도 되지 못할 소재가 있습니다..

      월H 추천 4 / 2017.04.20

      덧글 : 1 조회 : 1613

    • [로맨스판타지] 인연의 붉은 실, 그것의 로맨스 판..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지요. 인연과 인연 사이에는 붉은 실로 이어져 있다는 인연의 붉은 실 이야기가 바로 그것인데요. 붉은 실에 관한 이야기는 일단 한.중.일의 동양 삼국에서 유명한 이야기 이지만, 이것과 소재만 ..

      페피나 추천 1 / 2017.04.17

      덧글 : 0 조회 : 400

    • [로맨스판타지] 킬링 타임 카스트로 폴로스 추천임..

      라즈베리쿠키 작가의 카스트로 폴로스는 인터넷 소설 느낌이 물씬 풍김다.하지만 킬링 타임용으론 제격임다.시간 때우는 재미로 보고 있슴다.더 열심히 써주세 you ~!그래도 요즘 필력이 많이 상승하셨슴다.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 you ~!

      먼치킨고양이 추천 0 / 2017.04.17

      덧글 : 1 조회 : 181

    • [로맨스판타지] 여공작 서평....이랄까 읽고난 느낌!

      우선 아래에 덧붙이려 했던 내용인데....‘아직은 짧지만 연재하시면서 내용이 공개됨에 따라 소개글도 간간이 업뎃(?)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계약하셔서 30회까지만 연재가능이라는 말에 아쉽네요. 읽어가며 드러나는 이야기..

      거울저편의 추천 1 / 2017.04.16

      덧글 : 0 조회 : 273

    • [로맨스판타지] 여공작(Duchess) 서평

      저는 서평이벤트를 위해서 이 소설을 처음으로 읽게 된것인데 무거운것을 잘 안보는 성격이라 걱정했던것과는 다르게 꽤 재미있었어요..제가 아직 어려서 딸이 죽은 엄마의 심정은 잘 모르겠었지만 비앙카의 입장에서 보니까 비앙카의 분노와 딸..

      Amyllis 추천 1 / 2017.04.15

      덧글 : 0 조회 : 129

    • [로맨스판타지]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위선자.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은 슬픔은 어느 누가 달래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주인공인 비앙카는 자신의 남편, 아이를 적국에게 잃었다. 작 중에 미쳐버린 맹수가 전장을 잃어서 어디로 가야한다는 말인가라는 말이 나온다. 난 비앙..

      히핀 추천 2 / 2017.04.15

      덧글 : 0 조회 : 218

    • [로맨스판타지] 여공작 비앙카

      처음 여공작을 읽었을 때 작품소개 없이 바로 읽기 시작해서 저는 여주의 비극 후 회귀하는줄 알았습니다..ㅎㅎ;; 그런데 전혀 회귀물이 아닌 작품이더라구요! 요즘은 비극 - 회귀 순으로 진행되는 작품이 많다보니 무지에서 뜻밖의 신선함을 느..

      저니뽀 추천 2 / 2017.04.15

      덧글 : 0 조회 : 429

    • [로맨스판타지] 심장쫄깃한 그마주❤️

      본격 일기장이 원수 아닌 원수가 되고 여주가 특공대물을 찍는 힐.링.스.토.리. ㅎ 레이경,데인,플뢰온, 헤르난은 사랑입니다. 작가님도 사랑입니다.아실리는 모래가시밭길이 아닌 꽃과 새털로 가득차있는 길을 걸었으면 좋겠어요ㅜㅜ. 하여간 ..

      캣치미 추천 3 / 2017.04.14

      덧글 : 2 조회 : 635

    • [로맨스판타지] 여공작을 읽고서..

      제가 시간이 없어서 `원수를 사랑하라`를 선작 후 중간까지 밖에 못읽었는데 이미 출간뒤라 못읽어서 아쉽더라구요..그러던 중 `여공작` 서평 이벤트를 보고 `여공작` 읽어보게 되었는데요.사실 저는 평소에 달달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작품..

      믽믽 추천 1 / 2017.04.14

      덧글 : 0 조회 : 211

    • [로맨스판타지] 여공작을 읽고서.

      작품의 초반은 무거웠어요. 가족을 잃고 복수하기위해 검을 든 여공작. 가족을 잃는다는 느낌이 절절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하지만 본인의 능력것 복수하러 나갔다는 게 능력자로 통쾌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읽으면서 점점 심정이 이해도 가고. ..

      겨울드래곤 추천 1 / 2017.04.14

      덧글 : 1 조회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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