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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7.02.06 08:21| 연재시작일2016.12.16

    조회289,054|추천4,540|선작2,635|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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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정의로운 딱지도둑이 될수있게 해주세요...☆
    류스테리아 추천 5/2017.01.12
    자, 그럼 지금부터 제리엠님의 딱지를 훔쳐보겠습니다☆

    안뇽하세요. 요즘 망가진폰으로도 열심히 몰락한 왕의(생략) 을 보고있는 류스테리아라고합니다.

    일단 최근 안그래도 트립퍼들이 판치는 판타지장르에서 한줄기의 빛과도 같이 강림한 몰락한(생략)이 제게 빛과 소금이 되어가는 현재, 약간의 첨언을 드릴까해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유행이 돌고돌아 평범한 주인공에서 다시 먼치킨주인공이 성행하는 요즘, 이렇게 무능력(?) 하고 템빨로 이기려드는 남주가 신선하고 짜릿하네여. 회귀라는 키워드의 특성상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을수 있다는 점에서 먼치킨의 길을 밟기 가장 좋은 형태인데-물론 앞으로 그 길을 걸어갈(것같지만)수 있지만-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보인다는 점에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죠. 주인공이라고 너무 완벽만 추구하면 오히려 괴리감이 느껴질수 있죠. 암만 내겐 일어날수없는 가상의 일을 주인공에게 대입하여 대리만족을 느낀다고는 하지만 주인공도 좀 인간미가 있고 그래야 더 정감가고 그런거죠.(코쓱)

    아직은 편수가 적어서, 워낙 장편전문인 제리엠님인지라 벌써부터 뭐라 가타부타 말하기엔 좀 애매하지만 지금까지만 놓고본다면 아마 제가 지금 선작한 작품들중에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제가 원래 판타지쪽 독자가 아니라서 아직까진 많은 판타지작품을 본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제리엠님이 써주신 작품들은 전부 저에게 재미있었으니 아마 제 취향이 작가님과 잘 맞는것 같아서 앞으로도 내용전개가 매우 기대되네요. ٩(๑òωó๑)۶

    그래서 이 허름한 뇌를 쥐어짜 몇가지만 아이디어(?)를 내보자면, 지금까지 보구가

    호루스의 눈-어둠저항, 거짓부정

    수호의 망토-전방위 공격 방어

    (진리탐구자의 눈)-진리를 볼수있음(보구 아님)

    지혜의 관-일년에 한번 단 하나의 질문에 한하여 답을 들을수있다.

    이렇게 나왔는데, 신성계열, 방어계열, 지혜계열, 정보계열이 나왔다고 볼수있습니다. 천둥새의 눈물은 신체능력을 향상기켜줬지만 그건 수치로 한계적인 상승이지 꾸준한 퍼센테이지 상승이 아니기에 예외로 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 제 생각엔 공격계열, 신체능력향상계열, 마법계열, 마력계열, 혹시나 싶지만 어둠계열 등등이 있을것같아요. 보구라고했지 성물이라곤 안했으니 안좋은쪽의 보구도 있을것같네요.

    공격계열이라고하면 보통 검을 생각할테지만 반대로 검에만 한정하지 말고 장신구처럼 착용한뒤에 웨폰마스터리같은 모든 무기에 적용되는 보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신체능력 향상은, 방금 말한것처럼 한정적 수치향상이 아니라 퍼센테이지로 해서 강한사람일수록 더 강한 효과가 나오는게 좋겠고..

    마법계열같은건 무조건 1서클이나 2서클을 올려준다거나 그래서 마법사가 아닌사람들도 그 보구를 서클로 쳐서 1서클이나 2서클 마법사로 만들어주는거죠.

    마력계열도 신체능력 향상처럼, 원래 지니고있는 마력을 퍼센테이지로 올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차라리 그것보단 시간한정으로 마력을 무한으로 쓸수있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어둠계열은 별로 잘 이미지가 떠오르진 않는데.. 성력에 맞설수 있다던가. 음.. 이건 잘 모르겠네요. 그냥 너무 양기의 보구만 있는것보단 음기의 보구도 있는게 좋아서 끼워넣은거라..ㅎㅎ

    마지막으로 그냥 좀 그냥저냥한 보구도 꽝의 개념으로 있으면 재미있을것같아요! 가령 가장 어려운장소에 보구를 찾으러 갔는데 그냥 평범하게 하늘을 날수있게 해주는거라서 엄청 실망했다가 나중에 그걸로 위기를 모면한다던가... 는 너무 식상하네여.

    제가 생각한건 여기까지입니다. 지금 폰이 좀 오락가락해서 재검토도 못하고 다이렉트로 써서 올리는거라 아마 내용이 오락가락 할것같아서 조금 불안하네여. 두서없더라도 좀 봐주세욤..

    그럼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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