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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7.09.08 00:00| 연재시작일2017.02.01

    조회1,052,531|추천15,058|선작5,884|평점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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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작가님 노벨마스터3기 다락방별나무입니다.
    다락방별나무 추천 4/2017.03.17


    “여러분의 어젯밤 꿈은 안녕하셨습니까?”

    끝나지 않는 악몽속에 여러분이 끌려 들어가신다면 어떠세요?
    만약, 끊임없이 무언가에게 쫓기고 있다면요?

    안녕하세요. 노벨마스터 3기로 인사드리게 된 다락방 별나무 입니다.

    나의 소망 혹은 요즘 괴롭히는 일이 잠재의식 속에서 발현되어 잠을 자는 와중에 경험하게 되는 것이 꿈이 아닐까 싶은데요.

    주인공이 몽환사 라는 직업을 가진 ‘어쩔 수 없이 레벨업’이라는 작품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다락방 별나무님의 리뷰 프레임에서 가장 반짝거리는 ‘꿈’ 이라는 프레임을 전면에 내세웠어요. 그럼 기존 안녕하세요~ 블라블라로 시작하는 리뷰보다 더 역동적이게 보일 수 있답니다!


    [3월 작품 리뷰] 발바롯사의 어쩔 수 없이 레벨업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져올 웹소설은 ‘어쩔 수 없이 레벨업’ 입니다.

    여러분은 레벨업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흔히들 레벨업을 하면 강해집니다. 그리고 게임시스템이 등장하는 소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제목이나 소개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당장 게임부터 생각나는데 말이죠.

    항상 밑바닥 인생의 최하급 능력자가 어떠한 일로 ‘게임’능력 얻어 회귀해 회귀한 기억을 토대로 앞서나가 최강이 된다.

    헌터물의 가장 기본적이고 흔한 클리셰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레벨업은 기본 헌터물의 클리셰에 독특한 소재를 장착하여 흥미를 돋구어 주는데요.




    어쩔 수 없이 레벨업에 가미된 주소재는 바로 꿈 입니다.

    여러분의 어젯밤은 안녕하셨습니까?

    꿈은 사람이 깨어있을 동안의 기억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거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어제 좀비와 레이스를 뛰었는데, 아는 사람이 좀비로 나오면 꿈에서도 멘붕타더라고요.
    (부산행을 재탕해서 본 게 화근이었나 봅니다)

    악몽이라서 깨고 싶은데 잠이 깨지도 않아 어머니가 두들겨 깨우는 소리가 오랜만에 반가웠더랬죠.

    여러분은 꾸고 싶지 않은 꿈으로 끌려들어간다면 어떨 것 같나요?

    어쩔 수 없이 레벨업에서는 바로 헌터가 아닌 ‘몽환사’라는 직업이 있고 던전 대신 ‘꿈안개’ 가 있습니다.

    몽환사 꿈안개. 되게 몽롱하고 신비한 어감이지 않나요?



    꿈안개라 하면 이런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나요?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색감의 안개면 엄청 아름다울 것 같지만

    도시를 메워 사람들을 꿈으로 데려가는 안개는


    이렇습니다. (ㅎㄷㄷ…)

    저 안개에 들어가면 안개 속에 있는 던전에 강제로 끌려들어가게 됩니다.

    안개에 끌려들어가면 실제 사람의 몸은 수면 상태에 빠지게 되고 정신은 꿈 안개 속 던전에 갇혀버리죠.



    몽환사가 던전을 클리어하기 전까지는영원히 꿈 속에서 배회하는 유령이 되는 거죠.(쓰다보니 소름돋네요)

    점점 꿈에 오래 갇혀 있다보면 이지를 잃은 몬스터가 되어버립니다.


    (??! 귀여운데? 제 취향이 이상한가 봐요.)

    이렇듯 일반인의 입장에서 꿈안개는 호러지만 몽환사는 다릅니다. 게임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꿈이 던전이다 보니 뒤죽박죽한 매력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여러분의 꿈이 게임이 된다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던전마다 메인 퀘스트가 있고 그 메인퀘스트를 충족하면 안개 속에 갇혀버린 사람들은 꿈에서 나오게 되고 몽환사들은 보상을 얻죠.

    보통 던전의 등급을 S, A, B, C 이런 식으로 나누는데 여기도 비슷하게 적용됩니다. 하지만 좀더 특수한 던전들이 있고 꿈의 이름이 붙는다는 거죠. 가장 대표적인 예로 악몽급 던전이 있네요,

    모든 몽환사는 각성할 때 자신만의 고유 스킬을 가지는데 주인공 ‘이안’은 전설급 액티브 스킬을 가지고 각성을 하게 됩니다. (역시 안나오면 섭할 뻔 했습니다. 주인공 먼치킨)


    예지몽
    [액티브]
    [등급:전설]
    [효과:과거의 자신에게 기억을 전송한다.]
    [범위:랜덤]
    [특기사항 : 시전자의 사망률 99.9%, 1회 제한.]



    네 왜 주인공이 전설급 액티브를 가지고도 밑바닥인지가 나왔네요.

    죽기전 한 번만 쓸 수 있는 스킬입니다.

    미래의 주인공은 인류의 최후를 보게 됩니다. 검은 꿈안개라는 독특한 변종이 나타나고, 인류는 막지 못하고 모든 이가 잠들고 말죠. 몽환사도 말이에요.

    미래의 주인공은 검은 안개에 덮쳐지기 전 마지막 고유스킬 ‘예지몽’을 시전합니다.

    지금까지 자신이 겪어와던 모든 기억이 과거의 자신의 꿈이 되는 거죠.

    인류의 최후 까지 말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든 시도해야 하지 않을까?
    살아남을 수 있는 미래를 위해서

    [.....1,0. 어서 오십시오. 종말의 꿈 속에.]

    멸망한 세계에서 몽환사 이안의 외로운 사투가 벌어졌다.





    프롤로그 끝자락입니다.
    전 인류가 죽고 혼자 남은 이안의 마지막 도박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덤으로 이안의 소환수인
    전설의 만렙토끼도 만나보고 싶다면 어서 읽어보세요!


    마약 같은 달떡을 만들어내는
    매력터지는 만렙달토끼랍니다.


    독특한 소재, 끌어당기는 필력, 통쾌한 전개를 원하신다면
    ‘어쩔 수 없이 레벨 업’은 어떠신가요?



    사진도 있는데 URL로 첨부 할게요. 한번 봐주세요. 프리미엄 가신 거 축하드려요. 무료때부터 꼬박꼬박 읽다가 리뷰를 썼는데 프리미엄 가시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http://blog.naver.com/greensky5020/220960111972

    조회수 : 1407|추천 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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