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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7.04.30 21:14| 연재시작일2015.03.01

    조회7,809,210|추천234,939|선작20,461|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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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미식 어린이 가라사대, 시험이 앞을 가로막아도 식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 277 회 36 K 17/04/30 4,521 251 61
    시험의 길로 떠나다. 276 회 22 K 17/04/28 6,972 353 65
    마지막 날과 새로운 날 275 회 25 K 17/04/26 7,863 371 145
    3일 째 아침을 열어주는 신의 '체험! 수난의 현장' 274 회 23 K 17/04/24 8,152 368 78
    미식 어린이는 전혀 모르지만 할아버지는 언짢은 소년들의 신경전 273 회 25 K 17/04/21 9,008 401 128
    출생의 비밀과 크라켄의 검 272 회 22 K 17/04/19 8,355 373 80
    겨울의 유드미크가 들려주는 '계절의 여신들' 271 회 25 K 17/04/17 8,682 375 80
    너, 네 동료는 바로 나다! 270 회 26 K 17/04/15 9,190 482 105
    새로운 아침과 함께 찾아온 동료(?) 269 회 31 K 17/04/12 9,679 450 86
    힘겨운 일은 필연적으로 가족을 갈등하게 만든다. 268 회 36 K 17/04/09 10,188 453 107
    미식 어린이의 인생장르 추가, 운명의 시험(Feat.후기필독) 267 회 31 K 17/04/06 10,709 419 308
    운명과 가족 그리고 갈등. 266 회 30 K 17/04/05 10,522 429 163
    창조 신화 그리고 누마스의 운명 265 회 49 K 17/04/02 10,994 496 199
    멈춰진 운명의 바퀴는 숙명에 의해 돌아간다. 264 회 26 K 17/03/29 11,152 569 338
    운명과 숙명의 굴레 263 회 32 K 17/03/28 10,621 540 607
    등잔 밑이 가장 어두운 순간 262 회 24 K 17/03/27 9,306 408 166
    마카롱이 사라지기 전에 돌아가고 싶은 할아버지의 위기일발 261 회 16 K 17/03/25 9,073 404 88
    드리워지는 먹구름 하지만 마카롱은 맛있다. 260 회 18 K 17/03/23 9,613 403 67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신비한 종족 사전 259 회 21 K 17/03/21 9,865 429 82
    아침식사 맞는 아침식사 아닌 저녁식사같은 아침식사로 준비했습니다(찡긋☆) 258 회 31 K 17/03/19 10,308 457 61
    봄비와 누마스 그리고 자라는 아이들 257 회 26 K 17/03/16 10,969 456 71
    미식 어린이와 장르가 다른 전투현황. 256 회 26 K 17/03/13 10,502 538 80
    슬픔을 이겨내니, 강매가 찾아오더라. 255 회 27 K 17/03/11 10,506 561 110
    이별의 순간도 인생 장르가 다르면 달라진다. 254 회 15 K 17/03/10 9,956 493 104
    긴급 재난 알림 신탁과 함께 수면 위로 드러난 위험 253 회 25 K 17/03/08 10,574 470 89
    어린이들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어른에게로 토스! 252 회 28 K 17/03/05 10,464 489 94
    검증된 전설, 그리고... 251 회 21 K 17/03/02 10,278 517 107
    위기의 전설 검증자, 과연?! 250 회 21 K 17/02/28 10,212 551 161
    전설 따윈 믿고 싶지는 않지만, 전설 검증은 한다! (feat. 후기필독) 249 회 25 K 17/02/18 11,102 466 122
    전설 검증을 시작하다! 248 회 28 K 17/02/16 10,752 442 77
    장모와 사위가 싸워도 미식 어린이는 전설 검증(?)이 우선! 247 회 29 K 17/02/12 11,455 441 131
    에네비게이션은 훌륭했다! 246 회 30 K 17/02/10 10,793 445 105
    예상치 못한 손님은 미식어린이를 당황시킨다. 245 회 17 K 17/02/09 10,772 403 108
    어둠 속에서 드러나는 사건의 전말 244 회 24 K 17/02/08 10,949 416 111
    스케디르에 불안 기류가 감돌아도 너구는 오늘의 간식비를 번다. 243 회 24 K 17/02/06 11,041 439 67
    인생에 장르가 추가되면 현실은 조금 더 가까워진다. 242 회 19 K 17/02/04 11,007 493 131
    241 회 20 K 17/02/03 11,051 493 142
    립 바비큐와 디저트로 충전한 미식 어린이는 탐정 장르를 추가한다! 240 회 22 K 17/02/01 11,263 496 97
    기사 식당(?)은 어쨌거나 맛있다. 239 회 21 K 17/01/31 11,522 425 58
    대륙의 정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도, 나는 오늘 한 조각의 고기를 뜯겠다. 238 회 28 K 17/01/29 12,302 485 87
    평화로운 하루와 서서히 몰려드는 먹구름 237 회 18 K 17/01/25 12,843 509 83
    황궁으로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3) 236 회 33 K 17/01/24 12,430 506 81
    황궁으로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2) 235 회 26 K 17/01/20 12,650 539 154
    황궁으로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1) 234 회 27 K 17/01/19 12,453 461 111
    11살 겨울, 꿀맛나는 간식 시간은 트러블과 함께! 233 회 40 K 17/01/17 13,068 533 109
    친구와 불청객의 차이 232 회 19 K 17/01/14 13,229 538 96
    먹구름이 몰려와도 나는 놀러가는 게 더 중요하다. 231 회 37 K 17/01/12 14,199 568 136
    예비 아빠의 고민 230 회 31 K 17/01/10 13,394 615 111
    초딩 황제의 남다른 공평함(?) 229 회 22 K 17/01/08 13,127 561 106
    아빠와 딸, 대결의 승자는?! 228 회 23 K 17/01/06 13,682 554 94
    새해의 누마스와 11살의 미식 어린이 227 회 23 K 17/01/04 14,247 642 115
    선물 속의 복병! 226 회 26 K 17/01/02 13,933 610 119
    할아버지의 선물 225 회 22 K 16/12/31 13,675 596 173
    생일 선물 개봉도 식후경! 224 회 25 K 16/12/29 14,882 595 186
    (전편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한) 막간 설정 설명서. 223 회 17 K 16/12/26 13,721 346 98
    생일 축하는 이제 부터 시작! 222 회 22 K 16/12/26 15,196 669 120
    예상치 못한 생일 선물은 미식 어린이를 당황시킨다. 221 회 26 K 16/12/24 15,904 913 183
    자세히 봐야 찾을 수 있는 예쁨이지만, 누군가에겐 그냥 예쁘다. 220 회 23 K 16/12/22 16,338 817 142
    10살, 생일 아침과 위기의(?) 누마스 219 회 32 K 16/12/20 16,389 870 154
    생일 전, 누마스의 우울과 새로운 기사단 등장! 218 회 20 K 16/12/17 15,477 791 120
    구리VS 랜들 그리고 집으로. 217 회 21 K 16/12/14 15,680 802 100
    마나 테스트와 미래의 꿈 216 회 37 K 16/12/12 17,268 993 237
    먹방은 야무지게! 그리고 비밀을 알아버린 엠리스 215 회 48 K 16/12/11 17,131 952 2,067
    너구리의 맛집과 마법사의 맛집 214 회 32 K 16/12/10 15,359 727 117
    우연한 만남은 폭풍을 싣고 213 회 20 K 16/12/08 14,426 696 112
    미식 어린이와 랜들(feat. 1~3권 재판 공지 212 회 31 K 16/12/07 14,422 697 132
    패밀리어는 테스에게, 고장은 구리에게! 211 회 18 K 16/12/05 14,124 652 106
    아크룩스의 마법사들과 구리 210 회 28 K 16/12/03 14,627 714 105
    스케디르와 작은바보의 추억 209 회 33 K 16/12/01 15,437 866 162
    아침은 든든히 먹어라, 저녁은 마탑에서 먹게 될 것이다! 208 회 30 K 16/11/29 16,281 698 83
    10살, 칼리스트 가의 아침이 밝았네! 207 회 20 K 16/11/27 16,069 769 112
    렌 제국, 안녕! 206 회 28 K 16/11/25 16,150 761 97
    여행의 묘미 먹방 투어는 꽃(?) 에이션트와 미식 어린이가 함께! 205 회 48 K 16/11/23 18,872 882 160
    [흔영미 4~6권 외전 맛보기] 204 회 37 K 16/11/21 17,403 474 73
    203 회 42 K 16/11/21 18,505 386 55
    뒤처리는 할아버지의 몫 202 회 17 K 16/11/17 18,264 953 150
    손녀발 주정은 할아버지에게 토스! 201 회 15 K 16/11/17 16,572 799 172
    미식 어린이와 친구들은 자느라 모르는 일련의 사태에 대하여 200 회 22 K 16/11/16 16,837 853 219
    모르고 먹으면 맛있고 알고 먹으면 혼난다. 199 회 20 K 16/11/14 16,797 817 195
    꽃(?)에이션트에게 굴욕 당하고 땡깡은 미식 어린이에게 부린다. 198 회 18 K 16/11/12 16,247 728 100
    수면욕 VS 식욕, 그 승자는?! 197 회 20 K 16/11/11 15,784 730 107
    불병아리(?)정도로는 우리의 앞길을 막을 수 없다. 196 회 19 K 16/11/09 16,346 966 152
    꽃(?) 에이션트가 만난 주작은 주작(朱雀)인가, 주작(做作)인가?! 195 회 25 K 16/11/08 16,393 904 201
    꽃보다(?) 에이션트 모임 194 회 33 K 16/11/06 18,015 927 234
    렌 제국으로 찾아든 위험(?) (feat. 후기에 흔영미 1~3권 판매 공지) 193 회 18 K 16/11/04 19,794 848 154
    수지타산을 아는 미식 어린이의 야무진 응징! 192 회 29 K 16/11/03 20,023 889 144
    미식 어린이의 폭력(?) 사건 191 회 25 K 16/11/01 20,955 1,002 295
    생일 잔치의 꽃은 바로 잔칫상! 190 회 42 K 16/10/31 18,573 872 308
    이 집안도 사연이 좀 복잡하지만, 오늘도 나는 장르가 달라 성공적. 189 회 34 K 16/10/29 18,424 750 108
    <흔한 영애의 미식보고서 4~6권> 입금 안내 공지 188 회 6 K 16/10/28 15,138 266 70
    조류싸움에 미식 어린이가 끼이면 조류가 터진다(?) 187 회 25 K 16/10/28 17,740 734 149
    선물 받고 싶은 새머리 황제와 파이살의 등장에 고뇌하는 두 기사 186 회 26 K 16/10/25 18,373 929 130
    주작이라도 아저씨라 불리긴 싫어! 185 회 29 K 16/10/22 18,059 877 119
    황궁터는 안 맞지만, 환수는 귀여워! 184 회 18 K 16/10/20 18,438 771 130
    율단 남매의 사연과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183 회 36 K 16/10/19 18,406 889 208
    미식 어린이가 간다! 렌 제국! 182 회 48 K 16/10/15 19,984 876 296
    여행 전, 아빠는 바쁘다. 181 회 26 K 16/10/12 19,521 825 130
    미식 어린이가 자랄수록 육아가 힘든 아빠의 마음 180 회 27 K 16/10/09 19,481 913 121
    9살, 아침은 맛있는 햄버그와 함께! 179 회 48 K 16/10/07 20,705 802 133
    우리가 되기 위한 맹세는 아름답다. 178 회 47 K 16/10/04 19,642 852 167
    봄과 함께 찾아온 결혼식 177 회 25 K 16/10/01 19,796 855 129
    7살 겨울은 눈싸움과 함께! 176 회 25 K 16/09/30 20,282 917 158
    용기는 변화를 불러온다. 175 회 49 K 16/09/24 19,431 1,121 251
    174 회 48 K 16/09/24 16,502 562 61
    173 회 48 K 16/09/24 17,505 493 60
    엘의 터닝포인트와 반전 172 회 31 K 16/09/20 18,351 816 146
    171 회 45 K 16/09/20 17,987 457 43
    위기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기회 역시 위기를 만들기도 한다. 170 회 31 K 16/09/18 18,241 822 185
    갈등하는 연인과 착각하는 1인의 삼각관계 169 회 46 K 16/09/14 20,057 855 173
    폭풍의 끝과 함께 찾아온 간택전의 마지막날 168 회 46 K 16/09/12 22,610 1,006 228
    알고보면, 이쪽도 사정은 있었다. 167 회 43 K 16/09/10 19,872 1,011 299
    허무하지만 인생 장르가 달라서 아직 끝나지 못한 그들. 166 회 31 K 16/09/09 19,150 981 212
    사연없는 전투는 없지만 사연없이 나타나는 건 있다. 165 회 39 K 16/09/08 18,973 961 327
    사냥의 전초전 164 회 33 K 16/09/07 17,325 765 113
    초딩황제 VS 황후 후보 그리고... 163 회 33 K 16/09/02 18,745 805 161
    고뇌는 초딩 황제가 하고, 역강탈은 미식 어린이가 한다 162 회 41 K 16/09/01 19,163 760 127
    미식 어린이가 자는 동안, 서서히 드러나는 사연들. 161 회 19 K 16/08/27 17,784 726 108
    미식 어린이가 잠잘때 위험은 찾아온다. 160 회 37 K 16/08/26 18,078 756 124
    디저트 타임은 맛있게! 159 회 23 K 16/08/23 17,645 769 116
    위험은 다가오지만 나랑 상관없는 미식어린이 158 회 18 K 16/08/19 18,211 775 120
    쥐잡기용 누마스는 걱정한다. 157 회 17 K 16/08/19 18,807 854 124
    원래 너무 까불면 한방에 훅 간다. 156 회 24 K 16/08/18 19,127 1,215 290
    실란의 비밀과 서서히 불붙는 갈등 155 회 25 K 16/08/16 18,227 866 173
    미식 어린이는 모르는 일 154 회 20 K 16/08/15 17,250 1,059 118
    맛있는 메인과 함께 찾아온 위험 153 회 26 K 16/08/12 18,272 782 251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티파티지만, 인생 장르가 달라 오늘도 성공적. 152 회 40 K 16/08/09 18,242 758 138
    티파티의 시작 151 회 23 K 16/08/07 18,376 772 471
    살벌한 신경전과 귀여운 신경전. (feat. 관심없음) 150 회 22 K 16/08/05 18,463 793 139
    렘비카의 전설과 살벌한(?) 티타임 149 회 19 K 16/07/19 19,679 662 141
    위기 감지는 늘 당사자가 아니라, 타인들이 한다. 148 회 21 K 16/07/17 19,260 723 167
    어쩐지, 폭풍이 몰아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147 회 26 K 16/07/15 20,008 748 154
    미식 아기도 아는 걸, 계란 한판 큰바보는 모른다. 146 회 28 K 16/07/12 20,864 788 200
    미식 어린이는 알면 안되는 비밀 145 회 27 K 16/07/11 19,739 729 213
    방문까진 좋았는데, 이상한 만남 144 회 17 K 16/07/08 19,318 676 97
    미식 어린이의 디저트는 식후경 (feat. 개인지 입금 마감일 7월 5일) 143 회 22 K 16/07/05 19,408 651 73
    <중요 황후 후보자 프로필 및 설정(?)이야기> (본편 아님) 142 회 10 K 16/07/04 17,897 406 91
    미식 어린이의 세상에서 제일 큰 시련(?) 141 회 26 K 16/07/03 20,160 575 70
    고뇌하는 초딩 황제는 더 초딩스러워진다. 140 회 19 K 16/06/29 21,410 706 77
    [필독] 흔영미 개인지1~3권 입금 관련 안내 139 회 5 K 16/06/26 17,766 295 75
    초딩 황제의 사연과 그 소년들의 신경전 138 회 23 K 16/06/26 20,443 815 150
    사연은 늘 많은 것을 품고 있다. 137 회 16 K 16/06/23 19,852 729 131
    미식어린이도 피해 나갈 수 없는 그 이름, 받아쓰기 136 회 15 K 16/06/22 20,197 640 65
    대연회라고 쓰고 전쟁의 서막이라 읽는다. 135 회 20 K 16/06/18 21,112 673 97
    [흔영미 개인지 수록 외전 맛보기!] 134 회 49 K 16/06/15 27,887 660 168
    친구는 어렵고, 반전(?)의 황후 후보들! 133 회 23 K 16/06/14 22,230 799 92
    6살 인생, 7살 잠꾸러기에게 흔들리다. 132 회 22 K 16/06/12 23,556 775 103
    폭풍 전야의 아침 131 회 18 K 16/06/10 22,582 836 124
    초딩 황제의 본심과 황후 간택전의 시작 130 회 19 K 16/06/07 24,455 949 113
    초딩 황제VS미식 어린이 129 회 24 K 16/06/05 25,611 913 226
    하르샨과 릴 128 회 18 K 16/06/03 24,260 760 142
    걱정스러운 입궁과 충격의 만남 127 회 28 K 16/06/01 25,075 811 120
    미식 어린이는 모르는 아빠와 오빠들(?)의 마음 126 회 20 K 16/05/30 24,261 692 112
    원래, 강제로 열리는 퀘스트는 답이 없다. 125 회 24 K 16/05/28 25,202 810 113
    미식 어린이의 잠 친구 토끼 인형 납치 사건 124 회 24 K 16/05/25 26,213 820 82
    선물 전달식! 123 회 19 K 16/05/21 25,635 839 120
    재주는 엘이 부리고 클라이막스는 미식 어린이 그리고 디스는 할아버지가 122 회 17 K 16/05/20 23,779 797 77
    미식 어린이는 아직 모르는 어른들의 고민(?) 121 회 22 K 16/05/17 24,378 774 81
    디저트 살롱과 요리사들의 은밀한 요리 준비 120 회 22 K 16/05/16 22,702 678 70
    골무도 장인이 만들면 다르고, 어쩐지 생기는 오해(?) 119 회 17 K 16/05/13 23,033 802 123
    큰바보를 위한 선물은 뭐다?! 118 회 15 K 16/05/12 22,256 734 114
    미식 어린이와 함께하는 맛있는 아침 식사! 117 회 15 K 16/05/11 24,438 708 96
    7살 아침은 난장판과 함께! 116 회 29 K 16/05/09 28,008 920 181
    그 장사의 청소법 그리고 삽질의 끝 115 회 27 K 16/05/05 24,790 948 186
    세상 혼자사는 할아버지만 아는 이야기 114 회 22 K 16/05/05 25,124 762 105
    위기와 기회는 늘 함께 오지만, 넘사벽이 등장하면 다 묻힌다. 113 회 23 K 16/05/04 22,950 713 116
    소환은 과연 성공했을 것인가?! 112 회 21 K 16/05/02 24,899 748 80
    동굴 탐험은 간식과 함께! 111 회 19 K 16/05/01 23,112 689 89
    [필독] 흔영미 개인지 1~3권 예약 설문 안내. 110 회 4 K 16/05/01 20,384 251 226
    삽질 커플에게 닥친 위험 109 회 37 K 16/04/30 23,064 765 72
    미식 아기 실종 사건의 전말, 그것이 알고 싶다. 108 회 42 K 16/04/28 25,956 870 136
    약속과 신뢰는 눈물과 함께 배우고, 삽질하는 청춘들의 오해는 깊어간다 107 회 40 K 16/04/27 24,080 858 168
    오늘도 삽질은 계속된다, 과연?! 106 회 26 K 16/04/26 24,148 700 109
    나는 탈주 한다! 105 회 22 K 16/04/23 25,875 892 124
    운디네의 신곡 발표와 보습이 충분한 육포타임 104 회 16 K 16/04/22 24,803 843 133
    맛있는 식사 후엔 후원에서 육포를! 103 회 19 K 16/04/17 26,460 850 92
    혼날 땐 공평하게 혼나야 뒷말이 없다. 102 회 20 K 16/04/14 28,026 943 132
    미식 아기는 다만 아침 고기가 먹고싶었을 뿐이었다. 101 회 23 K 16/04/14 27,823 827 109
    오매불망 기다린 누마스에게 주어진 역할은 토끼인형 대용(?)이다. 100 회 27 K 16/04/12 30,440 895 183
    삽질하는 두 청춘(?)과 마음급한 할아버지 99 회 23 K 16/04/10 28,951 923 121
    바보는 괜히 바보가 아니다. 98 회 42 K 16/04/05 30,796 874 100
    칼리스트의 아침과 왠지 수상한 큰바보 97 회 30 K 16/04/04 32,700 833 93
    승리의 외전] 흔영미 in 현대 96 회 18 K 16/03/19 29,339 827 148
    95 회 44 K 16/03/19 26,688 456 61
    94 회 18 K 16/03/16 27,726 667 144
    93 회 21 K 16/03/13 28,434 868 149
    92 회 27 K 16/03/10 30,511 932 240
    91 회 24 K 16/03/05 33,635 1,199 276
    왠지 용량이 수상쩍한 진짜 휴재 공지(휴재공지 맞음) 90 회 49 K 16/02/25 33,240 459 124
    비장한(?) 구출의 결과는?! 89 회 22 K 16/02/23 32,621 1,133 189
    삐침과 먹는건 별개의 문제. 그리고 에디트 구조대(?)는 활약할 것인가! 88 회 18 K 16/02/22 32,230 1,018 129
    미식 아기는 모르는 엘리오르의 속마음 87 회 12 K 16/02/21 33,630 1,034 169
    흔한 할부지의 디저트 강탈기(feat. 손녀는 덤으로 강탈) 86 회 14 K 16/02/20 35,160 1,188 265
    엑스칼포크(?)의 주인은 늘 뜬금없이 나타나서 가지고 가버린다. 85 회 19 K 16/02/19 34,065 1,135 196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다 84 회 16 K 16/02/18 34,245 1,043 242
    의외의 복병은 복병이고 고기는 맛있다. 83 회 18 K 16/02/16 35,445 1,437 326
    [필독] 레이드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 , _ ,)... 82 회 2 K 16/02/16 36,358 972 501
    원래 중요한 행사보다 고기가 더 우선이다. 81 회 15 K 16/02/16 44,183 1,216 21,373
    황제 등극하는 초딩 엘프왕 VS 대국민 인사(?) 미식 아기 80 회 19 K 16/02/14 39,405 1,261 245
    새로운 시대의 시작은 거부 할 수 없는 거래(?)와 함께! 79 회 24 K 16/02/12 41,175 1,303 203
    아픈 딸의 치료약은 아빠의 품과 마음 78 회 20 K 16/02/10 39,282 1,229 160
    아빠가 간다, 덤으로 오빠들도 간다. 77 회 9 K 16/02/07 37,364 1,158 161
    아픈 손녀를 돌보는 건 할아버지에겐 어렵다. 76 회 11 K 16/02/03 37,666 1,173 214
    75 회 19 K 16/02/01 39,672 1,143 215
    미식 아기는 노느라 모르는 이야기 74 회 21 K 16/01/31 40,842 1,169 202
    네가 아는 누렇게의 개념과 내가 아는 누렇게의 개념의 차이 73 회 24 K 16/01/29 40,265 1,181 229
    누마스는 식용마가 맞다? 아니다? 72 회 17 K 16/01/28 39,091 979 169
    작가 레이드 성공한 앙찹찹의 기사들이 획득한 외전2 71 회 27 K 16/01/25 39,527 980 193
    작가 레이드 성공한 앙찹찹의 기사들이 획득한 외전1 70 회 17 K 16/01/24 40,497 1,122 201
    생존 본능은 숨겨왔던 수줍은 모습을 꺼내게 만든다. 69 회 21 K 16/01/22 43,997 1,347 258
    한 시대의 종말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불러온다 68 회 16 K 16/01/21 38,628 1,249 303
    아버지와 아들 67 회 20 K 16/01/20 38,850 1,186 312
    추억과 주마등은 다르다. 66 회 12 K 16/01/19 40,908 1,269 243
    소환은 성공적) 용 고기 먹여주고 싶은 기사들과 평화로운 한 때 65 회 21 K 16/01/18 48,228 1,575 515
    누마스는 식용이 아니지만 맛 없다 그러면 자존심이 상한다 64 회 25 K 16/01/18 52,501 1,587 5,398
    그 할아버지의 마음과 누마스와 미식 아기의 첫만남! 63 회 25 K 16/01/17 52,426 1,512 317
    [필독]본편같지만 사실은 흔영미 설정에 대한 공지 및 답변 62 회 14 K 16/01/16 43,451 745 263
    심부름은 성공적! 61 회 25 K 16/01/16 49,860 1,370 202
    누구를 위한 절체절명인가? 누구의 절체절명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60 회 24 K 16/01/15 50,142 1,404 346
    미식 아기는 자느라 모르는 이야기 59 회 22 K 16/01/14 47,821 1,436 312
    닥쳐오는 위험과 아이릭의 용은 GPS용 58 회 28 K 16/01/13 45,042 1,370 330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비밀 알려줄까 말까 잠시 고민을... 57 회 19 K 16/01/11 45,653 1,420 410
    누만에서 만난 새로운 음식은 왠지 어딘가 익숙한 구세계와 신세계를 연결! 56 회 26 K 16/01/10 44,321 1,221 273
    나는 잘 먹고 있다고 전해라 55 회 20 K 16/01/09 43,866 1,175 190
    미식 아기는 먹느라 모르는 이야기 54 회 20 K 16/01/07 44,976 1,321 406
    세비스로 가는 길은 배고프다 53 회 12 K 16/01/06 41,216 1,231 222
    의뢰 시작도 식후경! 52 회 19 K 16/01/05 40,972 1,123 236
    실력좋고 정직한 멍충이들을 만나다! 51 회 17 K 16/01/05 43,328 1,181 354
    안배같은 안배아닌 안배같은 세뇌의 결과는 훌륭했다! 50 회 23 K 16/01/02 50,514 1,540 676
    우려하던 현실의 시작, 하지만 내 심부름을 아무도 막을 수 없으셈. 49 회 29 K 16/01/01 43,992 1,281 323
    우려하던 현실이 왔지만, 아무도 내 잠을 방해할 수 없으셈. 48 회 31 K 15/12/31 42,246 1,189 235
    4살, 원래 친척집 사정이 남의 사정보다 더 피곤한 법. 47 회 23 K 15/12/30 42,536 1,027 272
    4세, 겨울 눈맛을 보다! 46 회 19 K 15/12/29 44,098 1,206 133
    화해는 역시 축제! 축제는 역시 먹방! 45 회 42 K 15/12/28 44,955 1,390 177
    최종승리자는 과연?! 44 회 17 K 15/12/26 40,868 1,036 130
    론 아저씨의 요리쇼는 VS 소환했다! 43 회 14 K 15/12/25 41,235 963 163
    울고나면 고기가 먹고 싶어지는 법이다. 42 회 29 K 15/12/23 49,986 1,141 210
    악역에게도 사연은 있다. 41 회 24 K 15/12/22 47,216 1,212 443
    스누마 최강의 소환술(?)은 성공적! 40 회 36 K 15/12/21 56,493 1,386 353
    그것이 알고 싶은 엘리오르의 비밀과 비글과 함께 하는 소환술 대결! 39 회 26 K 15/12/20 49,053 1,241 379
    황금나비의 전설과 다시 만난 엘리오르 38 회 27 K 15/12/18 46,964 966 90
    에그타르트와 가을 축제 시작! 37 회 21 K 15/12/11 46,523 995 173
    미식아기는 모르는 큰바보의 마음과 할아버지는 에그 타르트를 들고 36 회 21 K 15/12/08 46,540 944 103
    쭈구 미(美)와 미친 미모의 기묘한 식사 35 회 14 K 15/12/05 43,995 963 129
    13인의 비글과 그것이 알고 싶은 의문의 아이 34 회 18 K 15/12/02 42,850 941 104
    3살, 미식 아기(은)는 사교계 모임에 참석했다! 33 회 26 K 15/11/30 49,196 1,073 97
    세상 혼자 사는 할아버지와 선물 32 회 15 K 15/11/29 48,196 1,097 162
    3살, 아무래도 우리 에디트는 천재인가 봐. 먹기 천재. 31 회 16 K 15/11/28 46,062 1,017 91
    3살, 작은 아기 돼지 건드리면, 탈모 오는거야. 30 회 13 K 15/11/26 45,639 977 92
    벌써, 2년. 29 회 19 K 15/11/16 45,422 974 98
    28 회 20 K 15/10/30 49,647 1,056 145
    식충: 진화의 시대 27 회 42 K 15/10/22 48,282 996 114
    26 회 18 K 15/10/18 46,285 1,010 162
    25 회 18 K 15/10/13 49,304 1,030 111
    24 회 44 K 15/10/13 53,636 867 50
    레이스 괴물은 삐질 줄도 안다. 23 회 29 K 15/10/09 53,322 1,104 117
    식충: 진화의 시작 22 회 19 K 15/10/08 53,622 1,049 114
    사랑방 김첨지의 사연과 오늘도 먹고 싶은 간식 파괴자 21 회 22 K 15/10/07 54,016 1,132 135
    손녀VS할아버지 20 회 14 K 15/10/06 53,973 845 51
    간식파괴의 아이콘이 되고 싶은 손녀와 사랑방 김첨지 할아버지 19 회 18 K 15/10/02 52,471 886 66
    디저트 좋아하는 사랑방 할아버지는 만만치 않다. 18 회 13 K 15/10/01 53,365 908 66
    내가 할아버지 노릇을 할거라 생각하나? 17 회 20 K 15/09/28 56,610 910 64
    어쨌거나 탈출 성공! 16 회 14 K 15/09/26 54,069 839 79
    아무래도 황궁 터가 안 좋은가 보다. 15 회 14 K 15/09/24 53,897 929 88
    나는 아직 먹고 싶다. 근데, 인생이 태클을 건다. 14 회 16 K 15/09/23 54,260 824 85
    독약보다 맛없는 건 해독제다. 13 회 21 K 15/09/21 57,076 888 70
    고기를 위한 투쟁 12 회 14 K 15/09/20 55,738 878 73
    납치승전고기 11 회 15 K 15/09/16 58,110 931 74
    영애는 머리카락을 선명하게 찹찹찹해버렸다. 10 회 19 K 15/09/14 60,611 1,075 101
    과자 4개의 의뢰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9 회 18 K 15/09/12 63,556 1,168 128
    칼리스트의 식사는 고기! 8 회 16 K 15/09/11 69,059 1,045 96
    황도의 칼리스트가는 역시 비범했다. 7 회 12 K 15/09/10 69,431 889 60
    차가운 물맛의 큰아빠와 빙수맛 나는 취향저격남을 만나다. 6 회 16 K 15/03/23 72,833 1,009 67
    평범한 일상에 찾아온 부름 5 회 12 K 15/03/07 76,195 1,039 55
    아빠를 만나다. 4 회 13 K 15/03/05 80,966 1,070 71
    강제 종특 고기 입맛과 그 오빠들 3 회 13 K 15/03/03 83,496 1,029 89
    밥 한번 먹기 참 힘들다. 2 회 11 K 15/03/02 93,117 1,075 60
    흔한 프롤로그 1 회 5 K 15/03/01 101,553 840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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